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엄정화와 최수영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동반 출연한다. 두 사람은 촬영 비하인드와 선후배 호흡을 전하며 영화 홍보에 나선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오는 8월 2일과 9일 2주에 걸쳐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주역 엄정화와 최수영 편을 방송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두 사람은 실제 운항 중인 크루즈에서 진행된 해상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열흘 넘게 이어진 촬영 과정과 거친 바다 위에서 펼친 액션 장면, 현장 에피소드 등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일 예정이다.
최수영은 촬영 내내 든든한 버팀목이 돼 준 엄정화의 미담을 공개하고, 엄정화는 새롭게 합류한 최수영과의 연기 호흡과 팀워크를 전하며 화기애애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인다. 두 배우는 영화 속 액션 장면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들려준다.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출연자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이 제한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하는 JT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영화 홍보와 함께 두 배우의 색다른 매력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엄정화·최수영 편은 8월 2일과 9일 방송되며, ‘오케이 마담2’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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