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티 슈프림’을 4개의 시선으로 만난다.
‘DREAM BIG’ 릴레이 GV의 시작은 변성현 감독이 알린다. 26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DREAM BIG’ 릴레이 GV 연출 편은 영화 ‘킹메이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길복순’ 등을 연출한 변성현 감독이 참석한다.
변성현 감독은 ‘마티 슈프림’이 담고 있는 성공을 향해 질주하는 인물의 욕망과 집념, 그리고 조쉬 사프디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어 2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밴드 실리카겔의 김한주의 ‘DREAM BIG’ 릴레이 GV 음악 편이 진행된다.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한주는 ‘마티 슈프림’이 전하는 도전과 열정의 메시지는 물론, 영화를 가득 채운 리듬감과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7월 4일 CGV 압구정에서 진행되는 ‘DREAM BIG’ 릴레이 GV 연기 편에는 배우 노재원이 참석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 ‘오징어 게임 시즌3’, ‘오징어 게임 시즌2’, ‘살인자ㅇ난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보여온 노재원은 영화를 향한 깊이 있는 감상과 배우의 시선으로 바라본 ‘마티 슈프림’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처럼 연출, 음악, 비주류, 연기라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마티 슈프림’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있는 ‘DREAM BIG’ 릴레이 GV의 자세한 일정은 CGV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DREAM BIG’ 릴레이 GV 개최 소식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마티 슈프림’은 7월 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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