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이반리 장만옥이 메이킹 스틸을 공개했다.
이유진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해당 작품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상, 제2회 남도영화제 남도장편경쟁 관객상, 제29회 토론토 릴 아시안 국제영화제 관객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공개된 메이킹 스틸에는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촬영본을 모니터링하는 모습부터 쉬는 시간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순간들이 포착돼 작품의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특히 양말복과 성재윤의 케미스트리가 엿보이는 장면들은 극 중 두 사람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반리 장만옥’은 지난 10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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