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살목지>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5월 17일(일) 기준 315만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살목지>는 개봉 6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첫 장편 영화에 도전하는 이상민 감독부터 공포 영화에 첫 출사표를 던진 배우들까지, 신선한 앙상블과 시너지로 공포 장르의 본격적인 세대 교체를 알린 <살목지>.
올 봄 극장가를 견인하며 탈출 불가 공포로 수많은 관객을 홀린 <살목지>는 끊이지 않는 입소문과 함께 멈추지 않는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한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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