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호중의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이 10월 예매 전쟁을 예고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김호중이 스스로 계획해 떠난 군산 여행기와 스페셜 인터뷰가 짧게 담겨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연 후 자유롭게 휴가를 만끽하는 김호중의 모습부터 팬들을 향해 감사의 마음을 털어놓는 그의 여러 면모가 담겨 영화 내용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
메인 예고편에서 김호중은 지난날을 회상하며 생각에 잠긴 동시에 “말할 수 없이 감사하죠”라며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속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전국투어를 이끄는 무대 위의 트바로티에서 여행과 휴식을 즐기는 청년 김호중으로 변신한 모습은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김호중의 음악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앞서 2020년 ‘그대, 고맙소 : 김호중의 생애 첫 팬미팅 무비’와 2022년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를 연출했던 오윤동 감독의 새 작품인 만큼, 김호중의 무대 및 인간적 면모가 담길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의 음악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18일 CGV를 통해 단독 개봉된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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