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실관람객의 입소문을 타고 200만 국내 관객을 돌파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월 13일 오후 1시 30분 기준, ‘토르: 러브 앤 썬더’가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넘어서며 멈추지 않는 흥행세를 드러냈다.
특히 북미 제외 전 세계 오프닝 흥행 수익 1위를 한국이 차지하는 등 한국 관객들의 압도적인 팬심과 흥행 저력이 입증됐다.
호평과 함께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토르’는 “마블 영화에는 다른 영화에서 느낄 수 없는 마블만이 낼 수 있는 유니크함이 있다”, “히어로물의 정석”, “마블 중에서 토르의 감성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재미있게 봤음” 등 독보적인 유쾌함과 힙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터지는 액션, 화려한 비주얼, 경쾌한 음악으로 무장, 관객들을 웃고 울게 만들며 7월의 가장 완벽한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토르: 러브 앤 썬더’가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