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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앤스킨 주가 상한가... ‘신규사업 추가’효과일까?

김진아 기자
2022-10-06 2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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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킨앤스킨' 증권 정보 캡쳐

스킨앤스킨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킨앤스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1원(29.65%) 오른 223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큰폭으로 늘어나며 72,492,622주가 거래됐다.

이날 스킨앤스킨이 신규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수세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30일 스킨앤스킨은 임시주주총회 결과를 공시를 통해 신규사업 목적을 추가했다.

스킨앤스킨은 이에 새로운 사업목적에 위생용품 제조 및 판매, 도소매 및  공조기 제조 및 판매, 도소매- 공기청정기, 공기청정가습기, 공기청정 살균기 제조 및 판매, 도소매- 공기순환기 제조 및 판매, 도소매- 기계설비 공사- 열회수형 환기시스템 제조 및 판매, 도소매- 설치공사- 실내공기질 측정 분석 대행- 공기정화관련 연구개발 및 용역- 위 각호 부대사업 및 기타 회사의 목적달성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 등을 추가했다.

스킨앤스킨은  OLED 소재 및 승화정제장비 개발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한편 2016년 화장품 OEM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스킨앤스킨과 합병하며 주요 사업을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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