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앤스킨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킨앤스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1원(29.65%) 오른 223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큰폭으로 늘어나며 72,492,622주가 거래됐다.
지난달 30일 스킨앤스킨은 임시주주총회 결과를 공시를 통해 신규사업 목적을 추가했다.
스킨앤스킨은 이에 새로운 사업목적에 위생용품 제조 및 판매, 도소매 및 공조기 제조 및 판매, 도소매- 공기청정기, 공기청정가습기, 공기청정 살균기 제조 및 판매, 도소매- 공기순환기 제조 및 판매, 도소매- 기계설비 공사- 열회수형 환기시스템 제조 및 판매, 도소매- 설치공사- 실내공기질 측정 분석 대행- 공기정화관련 연구개발 및 용역- 위 각호 부대사업 및 기타 회사의 목적달성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 등을 추가했다.
스킨앤스킨은 OLED 소재 및 승화정제장비 개발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한편 2016년 화장품 OEM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스킨앤스킨과 합병하며 주요 사업을 변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