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구가 여의도 도심에 시민 체육시설을 개관한다.
여의도 브라이튼 오피스텔동 3층에 위치한 200평 규모의 실내 체육시설로 실내 파크골프장 6타석과 다목적 프로그램실을 갖췄다. 다목적 프로그램실에서는 요가, 소도구 필라테스, 초등 댄스, 초등 발레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설 개관식은 오는 29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최호권 구청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구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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