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수도권 일부와 강원영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주요 도시별,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5도 △춘천 18도 △강릉 18도 △대전 20도 △대구 22도 △전주 21도 △광주 23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다.

화요인인 내일(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3~24도가 되겠다.
이날 오후(12~15시)부터 제주도에, 밤(18~24시)부터 전라권과 경남권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특히 밤부터 제주도는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춘천 3도 △강릉 9도 △대전 7도 △대구 9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제주 1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19도 △춘천 22도 △강릉 17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이어 3일(수) 전국이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1~21도가 되겠다.
이때 전국(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 제외)에 비가 오다가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밤(18~24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동해안과 충청권, 남부지방은 늦은 밤(21~24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4일(목)~5일(금)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오전에 비가 오겠고, 전남권에는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를 보이겠다.
기상청 주간 예보에 따르면 8일(월)~11일(목) 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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