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지난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많은 관중이 찾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맞춰 진행됐으며, 한국해비타트는 경기장을 찾은 약 2만4000명의 관람객에게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홍보 부스에서는 SNS 친구 추가 이벤트와 인증 사진 이벤트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에게는 모바일 상품권과 아이싱 패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으며, 추첨을 통해 삼성 라이온즈 선수 사인볼도 증정됐다. 이와 함께 갤럭시 워치 이벤트와 이닝 간 퀴즈 행사도 마련됐다.
이번 브랜드데이에는 삼성 헬스와 노스페이스, 니즈가 현물 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한국해비타트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6·25 참전용사, 재난 이재민, 한부모가정, 자립준비청년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