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E.S. 멤버이자 가수 바다가 딸 김루아 양과 특별한 모녀 화보를 선보였다.
플로르 방송 제작사와 키즈 패션 매거진을 통해 선공개된 이번 화보는 시크한 레더 스타일부터 클래식한 프레피룩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바다와 김루아 양의 특별한 모녀 케미스트리와 감각적인 패션 무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촬영은 김루아 양에게 생애 첫 패션 화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루아 양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당당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서며 첫 촬영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존재감을 드러냈고,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화보 속 바다와 김루아 양은 블랙 레더를 활용한 트렌디한 모녀 커플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바다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블랙 레더 미니드레스에 스트랩 힐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김루아 양의 클래식한 프레피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재킷,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으며, 블랙 로퍼와 펭귄 디자인의 백팩으로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싱그러운 그린 컬러 배경과 컬러풀한 바람개비는 깔끔한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며 화보에 경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강렬한 레더 룩과 단정한 프레피룩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이번 화보는 패션을 통해 표현되는 모녀의 특별한 교감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담아내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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