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효연이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화보로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효연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힘을 빼고도 시선을 사로잡는 눈빛과 다이내믹한 포즈로 독보적인 존재감이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

효연은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섯 번째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DJ 활동에 대해 “나는 원래 내 에너지가 많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DJ로 한 시간을 끌어가는 건 또 다른 에너지더라”라며 “재미있는 건 솔로곡이 점점 많아지면서 내 곡을 셋 안에 많이 녹일 수 있게 됐다는 거다. 어쩌면 그게 진짜 ‘내 셋’이 아닌가 싶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또한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효리수에 대해서는 “멤버들의 의지도 컸고, 무모해 보이던 일이 한 단계씩 앞으로 나아가는 걸 보면서 중간쯤부터는 ‘어? 이거 되겠는데?’ 싶었다. 그때부터는 신나서 멈추지 않고 계속 갔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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