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는 전 국민 대상 영수증 추첨의 ‘상생소비복권’ 행사를 9월 1일부터 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7일간의 동행축제’는 국내외 유통사 및 전통시장·상점가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면 소비 촉진 행사다.
이는 나이 제한 등 조건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 내 소상공인 판매점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1개 영수증 당 1회 응모권이 주어진다.
선정 결과는 응모 영수증 정보를 취합하고 오류 여부 등이 확인되는 대로 발표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7일 이내 행사 누리집에 당첨금 수령을 위한 정보를 등록, 확인 절차를 거쳐 당첨금(현금, 제세공과금 22% 미부과)을 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원영준 소상공인정책관은 “’상생소비복권’은 버려지는 영수증을 복권처럼 활용하여 소비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행사”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누적된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소에 기여하고 당첨의 행운도 누릴 수 있는 이벤트인 만큼 국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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