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바이벌 예능 ‘2026 베스트 아나테이너 선발대회’가 지난 21일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렸다.
최종 결과 1등은 김민이 차지했다. 2등은 구혜빈, 3등은 이유진에게 돌아갔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베스트 아나테이너상 정연주, 심사위원 특별상 배지우, 베스트 스피치상 홍수아,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박소은, 베스트 크리에이터상 김민지, 포토제닉상 주형민, 매너상 박주연이 선정됐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방송·엔터테인먼트 분야 신인 인재들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활동을 위한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6 베스트 아나테이너 선발대회’는 머니투데이방송을 통해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방송 시작일은 10월 31일이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