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강아랑이 출산 소식을 알리며 엄마가 됐다.
사진 속 강아랑은 신생아를 품에 안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말띠맘’이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덧붙여 새 가족을 맞이한 기쁨을 드러냈다.
앞서 강아랑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엄마가 된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에도 SNS를 통해 “임밍아웃. 여러분 저 ‘엄마’ 됐어요!!!”라고 직접 밝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강아랑은 2015년 KBS에 입사한 뒤 약 8년간 ‘뉴스 9’에서 기상 정보를 전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3월 KBS를 퇴사한 이후에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개인사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강아랑은 2023년 동갑내기 수의사와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출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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