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펀치,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

정혜진 기자
2026-10-19 09:23:09
기사 이미지
펀치,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 (출처: 슈퍼벨컴퍼니)


가수 펀치가 슈퍼벨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19일 슈퍼벨컴퍼니 측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 펀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더욱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펀치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음악적 스펙트럼과 특유의 음색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밤이 되니까’를 비롯해 ‘가끔 이러다’, ‘헤어지는 중’, ‘오늘밤도’ 등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곡들을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펀치는 여러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OST 강자’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Everytime(에브리타임)’, ‘Say Yes(세이 예스)’ 등을 통해 자신만의 보컬 색깔을 드러내며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펀치와 전속계약을 맺은 슈퍼벨컴퍼니는 그룹 신화, 이달의 소녀 등 다수의 아티스트를 담당하며 글로벌 성장을 이끈 이종현 대표가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현재 딘딘과 라이언 전이 소속돼 있으며, 82MAJOR(82메이저)의 매니지먼트도 맡아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다양한 무드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이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펀치. 슈퍼벨컴퍼니와 동행을 알리며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한 그가 남다른 시너지 속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슈퍼벨컴퍼니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펀치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