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 일주일 만에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 지 일주일 된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앙증맞은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고우리의 남편을 닮은 외모도 시선을 모았다.
고우리는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이라며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휴… 다행”이라며 남편을 쏙 빼닮은 아들의 외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들의 근황도 전했다. 고우리는 “우리 준이는 조리원 선생님들이 너무 예뻐해주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내가 엄마라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고우리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으로 배우로 활동해왔다.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첫아들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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