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호준 셰프가 24kg을 감량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승과 제자 같다”, “혈색도 좋아졌네”, “살 빠지니까 젊어졌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외모에 주목했다.
장호준 셰프는 체중 감량 과정에 대해서도 직접 밝힌 바 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주사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아 110kg에서 86kg까지 감량했다고 전했다. 총 24kg을 줄인 셈이다.
당시 장호준 셰프는 “먹는 양이 어마어마했다”며 체중을 줄이기 위해 위를 줄이고 주사제를 끊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직접 경험해본 뒤에는 “끊을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사제를 중단한 사람들을 지켜본 경험을 언급하며 “급속도로 한 달 안에 우르르 그냥 돌아오더라. 이게 굶어서 빼는 거랑 똑같다. 샤워하고 나면 초라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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