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윤계상·차우민 소속사, 신인 배우 찾는다

정혜진 기자
2026-09-11 13: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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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차우민 소속사, 신인 배우 찾는다 (제공: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저스트 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배우 발굴을 위한 공개 오디션에 나선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1시부터 오는 10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2026 공개 오디션 ‘JUST BE THE NEXT’ 지원자를 모집한다.

‘JUST BE THE NEXT’는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다음 주인공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02년부터 2009년 사이 출생자다. 연기 경력이나 별도 프로필 보유 여부는 관계없으며 국적과 거주 국가에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한국어로 연기와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면 해외 거주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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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차우민 소속사, 신인 배우 찾는다 (제공: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접수는 11일 오후 1시 공개되는 온라인 지원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는 프로필 사진 2~3장과 자기소개 및 자유연기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별도의 프로필 PDF와 주요 경력 제출은 선택 사항이다.

1차 심사 결과는 합격자에 한해 개별 이메일로 안내되며, 10월 14일 오후 6시까지 결과가 전달될 예정이다. 이후 세부 전형 일정과 진행 방식은 단계별로 개별 안내된다. 해외 거주자의 경우 추후 3·4차 면접을 화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번 공개 오디션을 통해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라인업에 어떤 새로운 얼굴이 합류하게 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에는 김상호, 윤계상, 서현우, 박지환, 김신록, 길해연, 강유석, 차우민, 신수현, 성지영 등 각자의 개성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소속,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부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매니지먼트 체계를 갖춘 만큼, 이번 오디션을 통해 발굴될 새로운 배우가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어떤 배우로 성장해 나갈지도 기대를 모은다.

2026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공개 오디션 ‘JUST BE THE NEXT’ 지원 및 자세한 진행사항은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오디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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