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가 올해도 SSG 랜더스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인천 출신인 민호는 올해로 5년 연속 SSG의 시구자로 팬들과 만난다. 시구를 마친 뒤에는 직접 경기를 관람하며 SSG를 응원할 예정이다.
민호는 “5년 연속으로 SSG의 시구자로 나서게 되어 기쁘다. SSG가 올 시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호는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Make it hot(메이크 잇 핫)’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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