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해린이 어도어 복귀 후 첫 개인 활동에 나섰다.
마리끌레르는 해린의 화보에 대해 “새로운 계절의 시작처럼 맑고 생기로운 해린의 순간을 담았다”며 파리의 오래된 정원에 피어난 한 송이 꽃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사랑스러움과 당당함, 우아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소개했다.
해린이 잡지 표지 모델로 나선 것은 지난해 2월 ‘엘르 재팬’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이번 화보는 전속계약 분쟁 이후 해린이 어도어로 복귀한 뒤 선보이는 첫 개인 활동 결과물이기도 하다. 해린은 지난해 11월 또 다른 멤버 혜인과 함께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화보 촬영 제안이 들어와 해린과 논의 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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