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차세대 배우 발굴을 위한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2024년 개최한 ‘에이스토리 BIG AUDITION I(The First)’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공개 오디션이다. 최종 선발된 배우에게는 ‘집이 없어’, ‘소녀, 감빵에 가다’, ‘그놈은 예뻤다’ 등 제작 예정인 영 어덜트 드라마 출연 기회가 제공된다.
지원 접수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1997년생부터 2010년생까지 출생자라면 성별, 국적, 소속사 유무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프로필과 자유연기 영상을 제출하면 되며, 노래·춤·악기 연주 등 다양한 특기를 보유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에이스토리는 스타가 되려는 신인 연기 지망생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지원 방법과 일정은 에이스토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이스토리는 최근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촬영을 마치고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 대형 액션 드라마 '파괴지황'의 제작에 착수하며 2027년 방영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이와 함께 'UFP(Unification Prison, 통일 교도소)', '리키', K-오컬트 드라마 '악이 우글거리는 강가에서' 등 신작 3편도 2027년 상반기 제작을 목표로 캐스팅 및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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