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오리가 프로젝트 그룹 '지방감시반'의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하며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캠페인에 동참을 독려했다.
이어 "'살빼'는 음원 수익금 전액이 기부되는 캠페인송"이라며 "댄스 챌린지 영상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참여에 따라 다원문화복지재단 기부금으로 적립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강도 챙기고, 즐겁게 춤도 추고, 따뜻한 나눔까지 함께하자"며 "학교, 기관, 기업, 동호회 등 단체에서 함께 챌린지를 진행하고 싶다면 DM을 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신곡 정말 축하드립니다", "기부천사 사오리 화이팅", "쉐킷쉐킷", "점핑곡이다", "대박 나셨으면 합니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음원 수익금 전액은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되며, SNS 챌린지 참여를 통해서도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건강한 운동 문화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방감시반은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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