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트렌디한 감성의 약국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창고형 대형 약국들이 정말 핫하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원은 약사 박종필, 최윤혜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톤의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밝은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예지원은 “그중에서도 요즘 핫플이라는 마트 약국에 다녀왔다”라며 “넓고 쾌적한 매장에 친절한 약사들까지, 왜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알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장에서 혈당 스파이크 관리 제품인 ‘오드 ODD M-01’을 발견했다며 “식후 혈당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눈길이 갈 만한 제품이었다”라고 소개했다.
팬들은 “예뻐요”, “역시 꿀피부”, “트렌디한 약국 신기하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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