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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임신 중에도 완벽한 자기관리…"예비맘도 관리는 놓치면 안 돼"

신세화 기자
2026-07-15 16: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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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임신 중에도 완벽한 자기관리…"예비맘도 관리는 놓치면 안 돼" (출처:한다감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꾸준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예비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봤다.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 아직도 제가 예비맘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도 무겁지만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예비맘들도 관리는 놓으시면 안 된다"며 "오늘도 가벼운 운동은 잊지 마세요. 순환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하루가 쌓이면 큰 산이 된다"고 자신만의 건강 관리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몸매와 단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임산부 맞나요?", "몸매가 임신한 몸매 같지 않다", "관리 비법이 궁금하다", "찰떡이 엄마 너무 아름답다", "예비맘의 워너비"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앞서 한다감은 SNS를 통해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41세에 결혼한 그는 47세에 예비 엄마가 된 사실을 알리며 "하늘이 준 큰 선물"이라고 기쁨을 전했고,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임신 비결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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