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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8기 영자♥영철, 또 이혼설… 사진 삭제에 ‘술렁’

이반지 기자
2026-07-15 1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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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자♥영철, 또 이별설… 사진 삭제에 ‘술렁’ (사진: SNS)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고 부부가 된 영자와 영철을 둘러싼 불화설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두 사람이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잇따랐다. 

발단은 영자의 SNS였다. 영자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올려뒀던 영철과의 사진을 모두 삭제했고, 이를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혼설과 불화설이 제기됐다.

특히 두 사람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함께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왔던 만큼 갑작스러운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영철의 SNS에는 여전히 영자와 함께한 사진이 남아 있는 상태다.

앞서 영자와 영철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결혼 후에도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재혼을 둘러싼 주변의 시선과 각종 루머, 과거의 상처로 인해 여러 차례 이별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임신했지만 계류유산을 겪으며 큰 슬픔을 겪었다는 사실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영자와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현재까지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제기된 불화설과 이혼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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