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가 오는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 시즌은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음악,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통해 ‘리부트’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K-뮤지컬의 매력을 담아낸 화려한 퍼포먼스와 감동적인 넘버는 물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세븐(SE7EN), 임세준, 블락비 유권을 비롯한 배우들이 출연해 각기 다른 개성과 에너지로 무대를 완성하며, 배우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작품의 몰입도를 더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대한민국 공연계를 대표하는 창작진이 대거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피지컬:10’,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광화문연가’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온 국내 정상급 김성수 음악감독은 이번 프로덕션에서 극작/연출/작곡을 맡았으며, K-POP 대표 안무가이자 방탄소년단(BTS), 세븐틴(SEVENTEEN), TWICE(트와이스)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의 안무를 담당한 최영준 안무가가 이번 프로덕션에서 총괄 안무로 참여한다.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작품 전반을 보완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관객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배우와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의 1차 티켓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티켓링크, 네이버를 통해 오픈되며, 공연은 오는 8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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