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지나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엑터디렉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손지나는 ‘더글로리’, ‘보물섬’, ‘술꾼도시여자들’, ‘피라미드게임’, ‘퍼스트레이디’, ‘굿 파트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개성 있는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공감세포’에서는 나정미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공감세포’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송되며, U+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엑터디렉터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배우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손지나가 새 둥지에서 어떤 새로운 작품과 모습으로 대중을 만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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