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정소민, 청순 공항패션…블랙 토트백 포인트

서정민 기자
2026-07-04 09: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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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배우 정소민이 청순한 분위기의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에 블랙 토트백을 매치해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정소민은 지난 2일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날 정소민은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레오파드 패턴 샌들과 블랙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정소민이 착용한 가방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롱샴의 ‘르 스마트 플로우’ 탑 핸들백이다. 그레인 카우하이드 가죽 소재에 브랜드를 상징하는 뱀부 토글 버클과 슬림 벨트 디테일을 적용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춰 데일리룩과 오피스룩, 공항패션 등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이날 착용한 샌들 역시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정소민은 최근 다양한 작품과 화보 활동을 이어가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정소민이 착용한 롱샴 ‘르 스마트 플로우’ 탑 핸들백은 7월 중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롱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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