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현영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MC로 활약하며 올라운더 면모를 입증했다.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인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올해 8,4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좌석 점유율 97%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날 주현영은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약 90분간 진행된 폐막식을 이끌었다. 특유의 또렷한 발음과 전달력으로 현장과 온라인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높였고, 위트 있는 멘트로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수상자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리액션을 보여주는 등 영화제의 마지막을 풍성하게 채웠다. 이를 통해 MC로서의 역량은 물론 ‘육각형 배우’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주현영은 다음 달 개막하는 연극 ‘더 컴업펀스’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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