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엘리야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속 이엘리야는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녀린 몸매와 날렵한 턱선, 화려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앞머리를 내린 모습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1990년생인 이엘리야는 올해 36세로, 쌈 마이웨이, 미스 함무라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미스트롯4에서 가창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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