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가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해 대규모 팝업 프로젝트를 연다.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 발매와 함께 오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여의도와 반포 일대에서 ‘aespa WEEK - MAKE IT LEMONADE’ 팝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여의도 IFC몰에서는 앨범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전시 공간과 함께 MD 상품, 네컷 포토, 네임 스티커 등 팬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프로젝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서울뿐 아니라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중국 선전에서 팝업이 함께 열리며, 방콕, 도쿄, 타이베이 등 6개 이상 주요 도시에서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에스파는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DRAGON)'(홀 디퍼런트 애니멀)로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데 이어, 정규 2집 ‘LEMONADE’를 통해 음악적 성장과 더욱 견고해진 세계관을 예고한 바 있어, 이번 대규모 팝업이 에스파의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완벽한 '에스파 위크'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5월 29일 오후 1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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