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 날 결혼식에는 오빠인 최환희가 혼주로 나서 동생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함께 걸었다. 또한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으며, 최진실이 떠난 후에도 두 남매를 살뜰히 챙기던 모델 홍진경과 이소라를 비롯해 가수 엄정화, 방송인 정선희, 이영자 등 ‘최진실 사단’이 총출동해 결혼식을 지켜봤다.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소향과 테이가 불렀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최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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