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덤 투표 플랫폼 리매치가 진행하는 ‘팬 투표 연계 기부 캠페인’에서 여자 가수 부문 상위 3인이 모두 100만 표를 돌파하며 가수 이름으로 생명나눔실천본부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1위는 김다현으로, 154만7100표를 기록하며 11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김다현은 최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2위를 차지한 미스김은 122만2824표를 획득해 11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최근 6시 내고향에서 경상북도 안동시 금소마을을 찾아 어버이날 마을 잔치 현장을 이끌며 활약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3위 임서원은 115만1301표를 얻어 11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최근 팬 플랫폼 Weverse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소속 그룹 UNIS의 글로벌 앨범 활동에도 참여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리매치 관계자는 “여자 가수 부문 상위 3인 모두 100만 표를 넘기며 팬덤의 결집력을 입증했다”며 “추가 기부 특전을 통해 팬들의 한 표 한 표가 더 큰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캠페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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