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CORTIS)의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내부 공간은 콘텐츠 존과 머치 존으로 구성된다. 먼저 콘텐츠 존은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 뮤직비디오의 배경인 연탄구이 삼겹살 가게를 본땄다.
가운데 화로가 뚫린 원형 테이블, 플라스틱 의자, 업소용 커피 자판기 등 실제 식당에서 볼 법한 소품으로 꾸며진다. 또 길거리에서 신나게 춤추는 장면에 나온 바람 인형이 설치돼 방문객을 맞이한다.
머치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미니 2집 앨범의 핵심 컬러를 적용한 티셔츠, 노트, 연필 같은 실용적인 아이템부터 캔 뱃지, 스티커, 체인 등 아기자기한 소품까지 총 10종을 선보인다.
이 중 ‘GREENGREEN’ 로고가 박힌 흰색 티셔츠는 오프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셀프 사진 부스에서 멤버들 초상을 활용한 사진을 찍으면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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