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선은 지난 4월 18일(토)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SUNSHINE’을 개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신혜선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무엇보다 팬미팅의 하이라이트는 신혜선의 남다른 ‘팬 사랑’이었다. 신혜선은 팬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함께하는 게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갔다. 또한 공연 도중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 하트를 완성하는 등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팬미팅 말미 신혜선은 “이렇게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따뜻한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처럼 첫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신혜선은 tvN ‘은밀한 감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매 작품 흡인력 있는 연기로 ‘대체 불가 배우’임을 입증해 온 신혜선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혜선을 비롯해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출연하는 tvN ‘은밀한 감사’는 내일(25일, 토)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