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이븐(EVNNE)이 컴백을 앞두고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을 맡는다.
이번 시축은 이븐(EVNNE) 멤버 박한빈이 성남FC 주장으로 활약 중인 친형 박수빈 선수와 그라운드에서 형제로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연출하며, 팀의 승리를 응원하는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날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성남FC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이븐(EVNNE)의 홈경기 초대 영상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이븐(EVNNE)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성남FC 유니폼을 받을 수 있다.
이븐(EVNNE)은 시축을 앞두고 “평소 축구에 대한 애정이 깊은 만큼 직접 시축과 경기 관람을 함께하게 되어 설렌다”라며 “성남FC의 승리를 응원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븐(EVNNE) 멤버들이 시축에 나서는 성남FC와 파주 프런티어 FC의 경기는 오는 19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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