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겸 DJ’ 천재현이 학회 시즌을 맞아 다양한 학술 행사에 참석하며 근황을 전했다.
천재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회시즌 월간닥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게시물을 통해 천재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전문성을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천재현은 의사이자 DJ로 활동하며 의료와 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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