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연극 ‘홍도’ 제작발표회 현장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극 ‘홍도’ 제작발표회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이는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10년 만에 다시 돌아온 ‘홍도’는 가슴 시린 애절함 속에 위트가 곳곳에 담긴 작품”이라며 “극장에서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고 관람을 독려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지원은 몰입도 높은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홍도 역에는 박하선·예지원·최하윤이 캐스팅됐으며, 영상에는 세 배우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극 ‘홍도’는 1930년대 신파극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며 이후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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