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원지가 깜짝 감량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월 말, 사무실 논란 이후 약 3개월 만에 복귀한 원지의 폭풍 감량 소식에 구독자들은 "1g도 못 잃어"라며 놀라는 듯했으나, 이내 "속을 뻔했다", "맞다 만우절이지" 등의 댓글을 남겨 농담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에 원지는 "(몸무게가) 더 늘어나겠다. 진짜 다이어트 갑니다", "아직 1kg도 못 뺐다", "희망사항이다" 등의 답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소통했다.
한편 원지는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원지는 지난해 1월 결혼 사실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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