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가 고가의 액세서리를 분실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아마 내 가방 중 하나에 있을 거야. 일부러 찾고 싶지 않다. 괜히 더 허탈해질 것 같다"고 했다가 이내 "내 가방 어디에도 없다"며 허탈한 심경을 전했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크롬하츠의 제품으로 가격대가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결성됐던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 오는 5월 새 앨범을 발매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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