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우다비가 어썸이엔티와 손을 잡았다.
우다비는 2019년 웹드라마 ‘트리플 썸 2’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넷플릭스 ‘인간수업’, JTBC ‘라이브온’, tvN ‘멜랑꼴리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23년 방송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는 배우 이영애 아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2024년부터는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tvN 드라마 ‘정년이’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진 우다비는 정년이(김태리 분)의 친구 홍주란 역으로 분해 힘든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달리는 강단 있는 모습부터 따뜻하고 인간적인 면모까지 깊이 있게 그려내며 단숨에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나간 우다비는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2025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도 성공한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우다비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순수한 재벌가 막내딸 유하영 역을 맡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주연 배우로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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