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지안이 새 프로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12일 소속사 iHQ는 박지안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필에서 박지안은 내추럴함부터 세련되고 시크한 무드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2018년 독립영화 ‘비잉미’로 데뷔한 박지안은 2021년 울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여고부 2위 한정민’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마녀’, ‘닭강정’, 영화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동감’, ‘우리의 바다’, 연극 ‘임대아파트’, ‘미세스 마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뛰어난 축구 실력과 성실한 플레이를 바탕으로 FC액셔니스타의 핵심 멤버로 활약 중이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FC구척장신과의 경기에서는 투입 직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고, 승부차기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슛을 성공시키며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이처럼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확장해 온 박지안이 새 프로필을 통해 배우로서의 또 다른 얼굴을 예고한 가운데 앞으로 이어갈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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