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MBC 라디오 ‘권순표의 물음표’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업무 방식과 관련된 에피소드들을 털어놨다.
대통령 비서실장의 업무 강도에 대해서는 “국회의원 때는 하루 1시간 공부했다면, 비서실장이 되니 하루 12시간 수준”이라며 “모든 부처 보고서를 검토하고 대통령과 하루 평균 4시간가량 함께 일한다”라고 밝혔다. 또 “에너지를 모두 쓰는 상태로 일하고 있다”라면서도 “절대 피곤하지 않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서도 방위산업 수출 협상 일화, 이재명 정부의 2026년도 목표와, 정치인 강훈식의 미래 등에 대해 물어본 ‘권순표의 물음표’는 오늘(12일) 밤 8시 ‘MBC 라디오 시사’ 유튜브 채널에서 선공개되며, MBC 표준FM (서울/경기 95.9)에서는 오는 토요일(14일) 아침 6시 5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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