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AHOF)이 새해 선물을 준비했다. 트레이딩 포토카드 ‘밈카’ 발매를 기념,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복복복 데이’는 ‘아홉’과 ‘포하’(팬덤명)의 새해 복 트레이딩 이벤트다. 아홉과 포하가 서로 행운과 복을 나눠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홉은 90명의 팬들과 복을 나눌 예정이다. 이벤트는 1시간씩 3회로 나누어 진행되고, 각 회차별로 3명의 멤버들이 30명의 팬들과 만난다.
첫 타임인 오후 1시에는 스티븐과 박한, 즈언이 참여한다. 두 번째 타임인 오후 2시에는 JL, 다이스케, 박주원이 자리한다. 마지막 타임인 오후 3시에는 차웅기, 장슈아이보, 서정우가 등장한다.
다양한 복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먼저 팬들은 좌석 번호가 든 포춘 쿠키와 스페셜 포스터를 증정받는다. 멤버들은 포토월 촬영과 카드 언박싱을 진행할 예정이다.
‘럭키 드로우’도 만들었다. 아홉 멤버가 현장에서 사인 폴라로이드를 선물한다. 팬들만을 위한 포토타임도 추가했다. 마지막으로 아홉의 하이터치까지 받을 수 있다.
‘밈카’는 아이돌 채널 ‘밈’(MIIM)과 카드 거래 플랫폼 ‘BREAK(브레이크)’가 협업해 제작한 포토카드다. K팝 루키 카드(킥플립·클로즈 유어 아이즈·키키·하츠투하츠)의 후속작이다.
‘밈카’는 오는 2월 1일 오후 23시 59분까지 카드 거래 플랫폼 ‘BREAK’ 앱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이 기간 내 구매 시 1박스당 1매씩 ‘복복복 데이’ 응모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공지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테레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복복복 데이’는 당첨자 본인만 참여 할 수 있다.
한편, ‘밈카’는 다음 달 8일부터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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