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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2월 팝업 출격… ‘밈카’ 첫 주인공 됐다

윤이현 기자
2026-01-28 10: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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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2월 팝업 출격…‘밈카’ 첫 주인공 됐다 (제공: 에이치엔에스 에이치큐)


아홉(AHOF)이 새해 선물을 준비했다. 트레이딩 포토카드 ‘밈카’ 발매를 기념,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아홉은 오는 2월 8일 오후 1~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크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아홉 복복복 데이’(AHOF 福福福 Day)에 참석한다. 

‘복복복 데이’는 ‘아홉’과 ‘포하’(팬덤명)의 새해 복 트레이딩 이벤트다. 아홉과 포하가 서로 행운과 복을 나눠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홉은 90명의 팬들과 복을 나눌 예정이다. 이벤트는 1시간씩 3회로 나누어 진행되고, 각 회차별로 3명의 멤버들이 30명의 팬들과 만난다. 

첫 타임인 오후 1시에는 스티븐과 박한, 즈언이 참여한다. 두 번째 타임인 오후 2시에는 JL, 다이스케, 박주원이 자리한다. 마지막 타임인 오후 3시에는 차웅기, 장슈아이보, 서정우가 등장한다. 

다양한 복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먼저 팬들은 좌석 번호가 든 포춘 쿠키와 스페셜 포스터를 증정받는다. 멤버들은 포토월 촬영과 카드 언박싱을 진행할 예정이다. 

‘복 위임권’ 코너도 마련했다. ‘2026년 아홉 멤버에게 내려주고 싶은 복’을 미리 작성, 팬들이 멤버들에게 직접 ‘복’을 전하는 이벤트다. 멤버들은 직접 손글씨 부적을 써서 복을 다시 나눠줄 계획이다.

‘럭키 드로우’도 만들었다. 아홉 멤버가 현장에서 사인 폴라로이드를 선물한다. 팬들만을 위한 포토타임도 추가했다. 마지막으로 아홉의 하이터치까지 받을 수 있다. 

‘밈카’는 아이돌 채널 ‘밈’(MIIM)과 카드 거래 플랫폼 ‘BREAK(브레이크)’가 협업해 제작한 포토카드다. K팝 루키 카드(킥플립·클로즈 유어 아이즈·키키·하츠투하츠)의 후속작이다. 

‘밈카’는 오는 2월 1일 오후 23시 59분까지 카드 거래 플랫폼 ‘BREAK’ 앱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이 기간 내 구매 시 1박스당 1매씩 ‘복복복 데이’ 응모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공지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테레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복복복 데이’는 당첨자 본인만 참여 할 수 있다.

한편, ‘밈카’는 다음 달 8일부터 정식 발매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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