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승이 영화 ‘시민덕희’에 출연한다.
11일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이주승이 영화 ‘시민덕희’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주승은 극 중 보이스피싱 조직원 경철 역으로 분한다. 고액 아르바이트인 줄 알고 지원했던 보이스피싱 업체에서 탈출과 적응 사이 고민하는 캐릭터를 이주승만의 매력으로 완벽히 그려내며 활약할 예정이라고.
그간 다수의 연극, 드라마, 영화 등 장르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이주승. 이번 영화 ‘시민덕희‘를 통해 그가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시민덕희’는 1월 24일 개봉한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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