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 아내이자 MBC 전 아나운서 나경은의 근황이 포착됐다.
이어 "벌써 공연도 절반을 채워가고 있고 나도 만족할 만큼의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나 하는 생각에 남은 시간 후회없이 잘 만들어 가야겠다는 결심을 해 봅니다"라고 다짐하며 "응원해주고 좋은 말 건네준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아 고마워. 언니들과 후배들은 영혼태그를 겁니다 #연극파우스트"라며 다시 한번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대기실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지인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이들 중에는 나경은 전 아나운서와 박소현 전 아나운서가 미소 속에 함께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경은은 결혼 후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나경은은 지난 2008년 유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아들 지호, 2018년생 딸 나은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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