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몬스타엑스, 치명+댄디 두 가지 버전 2023 시즌 그리팅 공개 

이진주 기자
2022-11-23 16:43:35
사진제공: 스타쉽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상반된 매력을 담은 두 가지 버전의 2023 시즌 그리팅을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몬스타엑스 2023 시즌 그리팅’ 출시 소식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2023년 시즌 그리팅 명칭에 포함된 ‘쿠베르’는 15세기까지 사용된 문화로써, 음식이나 커틀러리를 이용해 세심하게 상을 차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평소 ‘몬수종엑스’라고 불리며 팬들에게 세심하고 무한한 애정을 선보이는 몬스타엑스의 마음을 고급스럽게 녹여낸 콘셉트다. 

사진제공: 스타쉽

게다가 멤버별로 공개된 2장의 콘셉트 포토는 각각 상반된 두 가지 매력을 담았다. 몬스타엑스의 독보적인 파워풀함과 섹시미를 표현한 블랙 의상과, 중세 유럽 다이닝과 체스 게임 등을 연상케 하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의상을 입은 모습으로 댄디함을 한껏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 포인트를 선사했다.

이번 몬스타엑스의 2023년 시즌 그리팅은 총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되며, 23일 오후 4시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필름 포토 등의 풍성한 구성으로 시즌 그리팅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9월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2 몬스타엑스 ‘노 리밋’ 투어 인 서울’을 성황리에 마친 이후 다양한 개인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26일에는 몬스타엑스로 ‘멜론 뮤직 어워드 2022’에 참가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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