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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컬러감에 시선집중' 얼킨 패션쇼가 선사한 타이다이 패턴의 매력

김치윤 기자
2026-09-02 19: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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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ss 서울패션위크 / 이성동 얼킨 패션쇼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1~6일 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린다. 

6일 디자이너 이성동 얼킨(ULKIN) 패션쇼에서 모델 홍보민, 한서지, 홍주영, 김예진, 게바라, 정서진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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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홍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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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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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홍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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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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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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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정서진


DDP 아트홀에서는 17개 디자이너 런웨이와 8개 프레젠테이션이 열리고 트레이드쇼에는 9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상봉과 카루소,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등이 런웨이에 선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는 서울패션위크 최초의 야외 런웨이가 열린다. 개막 무대는 김해김(KIMHĒKIM)이 맡아 브랜드 10주년 컬렉션을 공개한다. 던스트와 제너럴아이디어, EBM, 마하그리드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참여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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