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여성복 브랜드 자아(JAAH)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최수영은 2026년 가을·겨울(FW) 컬렉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패션 캠페인에 참여한다.
신세계까사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자아는 최수영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 측은 최수영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이미지와 세련된 스타일이 자아가 추구하는 도시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최수영은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하는 동시에 배우로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음악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전달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아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계기로 최수영과 함께 2026 FW 컬렉션 캠페인을 전개한다. 향후 화보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스타일을 소개할 계획이다.
자아 관계자는 “다양한 역할과 순간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최수영은 자아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가장 완벽한 아이콘”이라며 “앞으로 최수영과 함께 자아만의 스타일과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신세계까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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